'주절주절/잡담'에 해당되는 글 9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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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19 핸드폰 사망..
  3. 2009/05/23 근조 (1)
  4. 2009/01/28 다크나이트 번개 (3)
  5. 2008/12/15 다녀왔습니다 (6)
  6. 2008/11/15 마고자 결혼합니다^^ (18)
  7. 2008/09/21 양재동이여 안녕... (5)
  8. 2008/06/02 새직장.. (10)
  9. 2008/01/02 새해 첫 출근.. (21)
  10. 2008/01/01 Happy New Year 2008 (2)
2009/10/19 12:38
결국 시험 보고 왔다.

결과는 -_-

얼마뒤에 나오겠지만.

이거 공부하고 600+ 받으면 행복할거 같은데

어쨌든간에 내가 얼마나 아는지 테스트 할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고..

이걸 기준으로 당분간은 책을 보면서 단어를 외우면서

독해능력과 어휘력을 올리면서

다음시험은 1년뒤에나 보지 않을까 한다.

역시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눈이 핑핑

독해 문제에 모르는 단어가 집중돼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많이 틀렸을듯 -_-;;

엉엉
Posted by 마고자
어제 저녁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소리가 안나온다.. -_-

폰을 바꾸란 계시인가!?

여튼 수리받거나 새로 사기전엔

음성통화 불가능 , 문자 Only
Posted by 마고자
2009/05/23 12:43

아놔 진짜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Posted by 마고자

고 히스레저 추모 1주년 으로 재 개봉한 다크나이트 아이맥스를 보러감. 오늘 오후 9시쯤 예매 예정이니 합류할사람 얼른 얼른 줄서세요.

일시 : 이번 주 금요일 ( 2009-01-30 ) , 저녁 11시 15분
장소
: 왕십리 CGV
번짱 : 마고자
교통편 : 알아서.. ( 눈비오면 자가용 )

참여 현황
- 마고자
- 옹


다크나이트를 아이맥스로 못본게 한이 되었음... 꼭 한을 푸리라 -_-
Posted by 마고자
머나먼 여정을 뚫고 몰디브에 다녀왔습니다.
무척 덥고 습하더군요.
그리고 멀었습니다 -_-

참고로 몰디브를 가는 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제가 간법은
1,인천공항까지 차 ( 약 30분 )
2,비행기로 싱가폴 ( 약 6시간 )
3, 비행기로 말레 ( 약 4시간 )
4, 비행기로 북쪽 공항으로 이동 ( 약 45분 )
5,스피드 보트 ( 약 20분 )

대기 시간까지 합치면 16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싱가폴에어라인에 들어있던
무척이나 반가웠던
닌텐도 에뮬레이터의 "젤다: 꿈꾸는 섬 DX"
집에 일반판 패키지가 아직도 있는데 말이죠.
재밌게 2개던전 클리어하고 음악잠깐 듣고 왔더니
세이브 날라가서 털썩 -_-;;
돌아오던날 공항에서 봤던 석양직후의 브레스트 파이어.
가이드가 저걸 보고 "벡스" 정도의 발음으로 설명을 해줬는데
구체적인 이름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결혼식에 와주신 많은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한분한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가능할지 ;;

여튼 잘 살겠습니다!

Posted by 마고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마고자가 드디어
분에 넘치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여성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요기 링크로 가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꼭 오셔서 축복해주세요 ^^
Posted by 마고자

최근 한달정...매우 조용히 살았는데
상당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이야기할 것도 많고...
힘든일도 많고...

여하튼.. 그중에 하나는
3년간 정들었던 양재동을 뒤로하고 홈리스 생활에 들어간다.

3년간 이런저런 사건도많았고 ,
오래 생활했던만큼 정리하면서 힘도 들고 -_-;

야튼 치어스 투비 홈리스!
Posted by 마고자
2008/06/0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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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했다.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고.. 걱정도 많았고.. 발목 잡는 것도 많았다.
하지만 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나는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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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편한 자리는 아니다.
많이 노력해야하고
시간도 그만큼 빼앗길 것이다.
인정 받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화이팅

더 나은 미래를 위해

PS> hhk 와 함께 떠나는 첫 출근..
PS> 겁나 가까워진 회사.. 자전거로 20분.. 버스로 30분..
Posted by 마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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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날..
이전과는 다르게 올해 계획을 어제 쭉 정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던게 참 유익했던것 같다.

올해계획..
분기 계획..
월계획..
주간계획..

올해는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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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와 함께한 자출.. 바깥은 전나 춥다 -_-;;
자전거길 중간에 있는 벤치는 조상태 -_- 절대 앉을 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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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면 열이나기때문에 , 추운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기는 한데 , 극복이 되지 않는 곳이 바로 발 -_-;
달리는 내내 발일 얼어서 계속 쉬다가는 바람에
상당한 시간 오버.. 게다가 오늘은 짐도 많다.
S-Bag이 빵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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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도 지대로 얼어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훨씬 활기차게..
훨씬 행복하게.. 훨씬 열심히..
살아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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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려보자구.. 화이팅~
Posted by 마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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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008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 쓰러져서.. 해가 떠오르는 것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올해는 여러가지 새로운 다짐과 새로운 희망 , 새로운 꿈으로

가득찬 한해가 될것입니다.

멋진 한해를 보낼 모두를 위해서

화이팅!
Posted by 마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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