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24에 올린 사진들인데..
그중에 맘에 드는 것들만 추렸다..
좀더 많은 사진은 웹엘범 에서 볼수 있다.( 다음 이미지 클릭 )
동호회 공연 수준이 정말 많이 올라갔다.
올스타팀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열악한 촬영환경에서 힘들게 찍었는데..
나름대로 건진 사진들이 몇장있는게 기분이 좋다.
2회연속 우승한 빠라디소와..
작년에 한을 푼 노라와 옹박에게 다시한번 박수를 보낸다.
참고로
옹박은 작년에 대회준비하다가 입원하는바람에 참가를 못해서 우승을 놓치고..
노라는 보다 실력향상을 위해 맘보꼬리엔떼 단윈으로 들어가서.. 대회 참가를
안했는데 , 덜컥 빠라디소가 우승해서 마음이 대단히 심란했었다. -_-;